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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3사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 3675억원…전년比 22.0%↑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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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논란으로 고초를 겪은 통신 3사가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와 보안 전담 인력을 대폭 늘렸다.
3사가 약속한 2조4000억원 규모의 정보보호 투자가 시작돼서다. ━3사 정보보호 투자액 3675억원…전년 比 22.0%↑━1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보호 공시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의 정보보호 투자액은 총 3675억원으로 전년(3012억원) 대비 22.0% 증가했다.
SK텔레콤과 유선사업 자회사 SK브로드밴드의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액은 총 1434억원으로 전년(933억원) 대비 53.7% 증가했다.
전체 정보기술(IT) 투자액의 6.7%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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