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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만으로는 부족하다면"…SK브로드밴드, 통합형 구독상품 출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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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가 지상파 3사, 종편 4사 등 콘텐츠 30만개를 묶은 신규 IPTV(인터넷TV) 상품을 출시한다.
자체 제작 콘텐츠 중심인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와의 병행 구독으로 시너지를 노린다.
SK브로드밴드가 'B tv 플러스 맥스'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기존 월정액 VOD 구독상품 'B tv 플러스'에 지상파 3사 콘텐츠를 더한 상품이다.
가격은 월 2만5300원이다.
3년 약정 기준 인터넷을 결합하면 2만3100원, SK텔레콤 이동통신까지 결합하면 월 2만2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유튜브 프리미엄 2000원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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