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퇴직 면담하니 이직률 뚝…주 52시간 근무 자율 관리도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지난해 네오위즈의 자발적 이직률이 11.7%로 전년(14.4%) 대비 2.7%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네오위즈가 발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여성 자발적 이직률은 10.8%로 전년(18.2%) 대비 7.4%포인트 감소했다.
네오위즈는 유연근무제, 육아휴직 활성화, 경력 개발 기회 확대 등 구성원 경험 전반의 개선 노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결과라고 설명했다.
네오위즈는 퇴직 면담을 통해 이직의 구조적 원인을 지속해서 파악하고 도출된 과제를 인사제도 및 조직문화 개선에 반영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네오위즈는 2023년부터 세 자릿수 채용을 이어왔다.
2023년 153명, 2024년 115명, 지난해 130명을 채용했다.
여성 신규 채용 비율은 2023년 32%, 2024년 33%, 지난해 36.9%다.
외국인 신규 채용은 2023년 3명에서 2024년 5명, 지난해 9명으로 늘렸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