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인디 성지'가 곳곳에…경콘진 '뮤직ON' 음악 생태계 살린다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이 이달부터 도내 중소 음악 공간을 활용한 경기뮤직 브랜드 공연 '뮤직ON'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 지역 음악 공간을 활성화하고 경콘진이 발굴한 우수 인디 뮤지션 공연을 도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새로 기획했다.
올해 공연은 7월부터 11월까지 도내 음악 공간에서 10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를 위해 경콘진은 경기도 내 4개 음악 공간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고양시 '리듬소망사랑', 수원시 '도트'(DOT), 안양시 '석수바이닐펍' 및 '퍼플홀'이 참여한다.
경콘진의 대표 인디 뮤지션 발굴 사업 '인디스땅스'와 해외 진출 지원 사업 '사운드패스'를 통해 선발· 육성된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다채로운 장르의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