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긴 우산' 이렇게 든 사람…오늘 4명 봤습니다
머니투데이
우산 가로로 들지 마세요…흔들면서 가다 찔리기도 "이러고 다니는 사람 오늘 4명 봄.
우산 좀 세우고 다니면 안 되나." 7일 SNS 스레드에 올라온 글 하나.
작성자는 장우산을 가로로 드는 사람들이 많다며 위험하다 지적했다.
해당 글은 좋아요 2000여개, 댓글 250여개가 달리며 공감을 얻었다.
댓글엔 "내 행동이 주위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 지 관심 없는 사람", "지하철역 사람 많은 계단에서도 저런다", "버스 계단에서 찔릴 뻔했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비가 언제 올 지 몰라 우산을 늘 품고 다니는 장마철.
우산 손잡이를 잡고 똑바로 들고 다니는 에티켓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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