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눈부시게 파란 하늘 밑에 펼쳐진 캐나다 최초 국립공원의 위용- 밴프 국립공원
동아일보

●캐나다 최초 국립공원 밴프 국립공원밴프 국립공원은 1885년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다.
그 아래 밴프 타운은 드라마 ‘이사랑 통역되나요?’ 속의 제작진들이 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곳이다.
세계적인 국립공원의 거점인 만큼 다양한 식당과 가게, 주점들이 있다.
보우 강을 곁에 두고 있는 산책로를 따라 돌아본 마을에서는 주민들이 강가에 나와 일광욕을 즐기고 있었다.
인근에서 곤돌라를 타고 설퍼 마운틴(2281m) 정상에 오를 수 있다.
이 곤돌라를 타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온 관광객들이 길게 줄을 서 있었다.
서양인들은 물론이고 중국 관광객들과 한국 관광객들도 많았다.
한국어도 곳곳에서 들렸다.
곤돌라를 타고 오르는데 걸린 시간은 8분.
그 사이 투명한 창 너머로 공중을 날아가는 느낌 속에서 로키 산맥의 절경들이 거대하게 펼쳐져 있다.
설퍼 마운틴 정상에서 바라보니 360도 어느 곳을 보아도 각각 다른 모양의 산들이 둘러싸고 있었다.
설퍼 마운틴 정상 전망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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