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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꼼수? 축구 실력으로 ‘참교육’···벨기에, 논란의 발로건 꽁꽁 묶고 4 대 1 대승
경향신문
32강전서 퇴장 당하고도 16강 뛴 미 공격수 발로건벨기에 수비 벽 못넘고 ‘부진’벨기에 공격수 루카쿠가 포효하고 있다.
AP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간판 공격수 ‘구명 요청’도 개최국 미국을 살리지는 못했다.
벨기에가 미국을 ‘참교육’했다.미국은 7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루멘필드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벨기에에 1-4로 완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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