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보권선거 준비 8월부터 시작하겠다” 김민석 영동권 당원 표심 공략
ONP 요약
민주당은 대구·경북·충청 등 지역에서 시·도당위원장 선거를 치르며, 동시에 내부 징계와 지역 방문을 통해 정당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와 같은 움직임은 지역 정치와 당 내부 갈등을 동시에 보여준다.
진보 성향:진보적 리더십 강화 — 민주당이 지역 발전과 정당 개혁을 위해 적극적으로 리더십을 확장하고 있다.
보수 성향:내부 징계 비판 — 민주당 내부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한 의원을 징계하는 과정이 부정적이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31일 강릉을 찾아 영동권 당원들의 표심 공략에 나섰다.김민석 후보는 이날 강릉문화원에서 열린 영동권 권리 당원 간담회에서 “강릉 보궐 선거 준비를 8월부터 시작하겠다.
강원도의 모든 힘을 모으고 민주당과 민주세력의 힘을 모아 반드시 탈환하고 승리를 이끌어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이어 “20대 정치 입문을 고민할때 경포대로 왔고 결정을 할 수 있었다.
첫 결정을 하게했던 강릉과 강원도의 힘에 감사드린다”며 “내년 4월 강릉에서는 우리가 승리하면서 느꼈던 강원도지사와 강릉시장 탈환의 기쁨보다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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