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선출 돌입…16일 선출
ONP 요약
민주당은 대구·경북·충청 등 지역에서 시·도당위원장 선거를 치르며, 동시에 내부 징계와 지역 방문을 통해 정당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와 같은 움직임은 지역 정치와 당 내부 갈등을 동시에 보여준다.
진보 성향:진보적 리더십 강화 — 민주당이 지역 발전과 정당 개혁을 위해 적극적으로 리더십을 확장하고 있다.
보수 성향:내부 징계 비판 — 민주당 내부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한 의원을 징계하는 과정이 부정적이다.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신임 도당위원장 선출 절차에 돌입했다.
경기도당은 31일 신임 도당위원장 후보자 등록 공고를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다음 달 3~4일 후보자 등록을 거쳐 16일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더불어민주당 전국당원대회에서 신임 도당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통상 도당위원장은 재선 국회의원이 맡는다. 차기 도당위원장 후보로는 서영석(부천갑), 홍기원(평택갑), 박상혁(김포을), 민병덕(안양동안갑) 의원 등이 언급되고 있다.
도당위원장 임기는 2년으로, 지방선거 이후 당 안팎을 정비하고 2028년 국회의원 선거를 지휘하는 역할을 맡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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