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내란 가담 의혹' 해경 지휘부 김종욱·안성식 구속 피해…"다툼의 여지"
머니투데이
ONP 요약
2차 종합특검(권창영)이 12·3 내란 사건과 관련해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 등 군부 인사 4명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동시에 정권 부정행위 의혹 관련 인물들도 조사 중이며, 특검은 수사기한 추가 연장을 국회에 요청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들은 군부 고위층의 내란 가담 책임을 강조하면서 정권 부정행위(김건희 여사 사건 무마) 수사도 병행되고 있음을 부각하여 적폐 청산을 강조한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특검이 정상적으로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구체적 혐의 내용을 명시하여 질서 있는 수사의 이미지를 강조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에 가담했다는 의혹이 있는 해양경찰청 지휘부가 구속 위험을 피했다.
이종록 서울중앙지법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일 김종욱 전 해양경찰청장과 안성식 전 기획조정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이 부장판사는 "범죄혐의에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수사 경과 등에 비춰 증거인멸 및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기각 사유를 설명했다.
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김 전 청장에 대해서, 오후 3시 안 전 조정관에 대해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진행했다.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일 이들에 대해 내란 부화수행 및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서울중앙지법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관련 뉴스
26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1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