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내란 가담 의혹' 김종욱·안성식 해경 지휘부 구속 갈림길
머니투데이
조회 0
ONP 요약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내란 혐의로 군부 고위관계자 4명을 기소했다.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은 불구속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진보 성향: 제목에 '불구속 기소'를 강조하며, 내란 혐의의 심각성에 비해 약한 조치라고 암시적 지적.
보수 성향: '내란 중요임무 종사'라는 무거운 혐의를 명시하며 검찰의 엄중한 대응을 중립적으로 기술.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에 가담했다는 의혹이 있는 해양경찰청 지휘부의 구속 여부가 3일 결정된다.
이종록 서울중앙지법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김종욱 전 해양경찰청장을 상대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다.
김 전 청장은 이날 오전 9시28분쯤 서울법원종합청사에 도착했다.
김 전 청장은 무표정으로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법정에 출석했다.
안성식 전 기획조정관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영장실질심사를 받는다.
특검팀 조사에 따르면 김 전 청장과 안 전 조정관은 2024년 12월3일 비상계엄 선포 직후 열린 전국 해경 지휘관 화상회의에서 조직적으로 해경을 내란에 가담하게 했단 의혹을 받는다.
특검팀은 당시 회의 내용을 토대로 수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뉴스
26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1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