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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자율주행, AI·센서만으로 한계…V2X 인프라 확산 필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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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안전한 자율주행을 위한 디지털 인프라 정책 과제' 토론회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무인 자율주행으로 가려면 인프라 연동은 필수입니다." 자율주행 스타트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를 이끄는 한지형 대표는 1일 국회에서 열린 '더 안전한 자율주행을 위한 디지털 인프라 정책 과제' 토론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사람의 개입 없는 완전자율주행을 완성하려면 차량 센서만으로는 부족하고, 도로 인프라와의 실시간 정보 교환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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