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특징주 선행매매' 93억원 챙긴 8명 기소…기자 6명 포함

ONP 요약
검찰은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가 특징주 기사와 연계해 선행매매를 한 8명을 기소했다. 이들은 2020년 10월부터 2023년 6월까지 약 93억 원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것으로 밝혀졌다.
진보 성향:언론 부정 행위 폭로 — 기자와 회계사가 부당이득을 챙긴 사실을 비판
보수 성향:법적 절차 진행 — 검찰이 정당한 절차를 통해 기소
특징주 기사를 띄운 뒤 주가를 끌어올리는 방식 등으로 선행매매를 통해 약 93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부장검사 김태겸)는 중간 수사결과 발표를 통해 회계사 1명과 경제신문 기자 6명 등 8명을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 등 혐의로 기소했다고 29일 밝혔다.
회계사인 유사투자자문업체 대표 A씨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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