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트럼프 “이란과 MOU 끝난 듯”…호르무즈 다시 ‘전운’
경향신문
ONP 요약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 전쟁을 끝내기로 한 약속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고 선언했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국과 이란이 서로 공격을 주고받은 직후여서 양국 간 갈등이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진보 성향: 협상 일방 폐기 — 외교적 신중함을 잃고 협상의 여지를 남기지 않은 경직된 결정으로 중동 긴장을 고조시킨다고 비판.
중도 성향: 협상 공식 중단 — 호르무즈 해협 충돌 후 정부가 이란과의 협상을 공식으로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이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가 “사실상 끝났다”고 말했다.
미국과 이란이 보복 공방을 벌이며 양국 간 군사 충돌이 다시 격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CNN 방송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정상회의에서 “그들과 상대하는 것은 시간 낭비”라며 이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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