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트럼프 “종전 MOU 끝난 듯… 이란과 거래 시간낭비”
세계일보

ONP 요약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 전쟁을 끝내기로 한 약속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고 선언했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국과 이란이 서로 공격을 주고받은 직후여서 양국 간 갈등이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진보 성향: 협상 일방 폐기 — 외교적 신중함을 잃고 협상의 여지를 남기지 않은 경직된 결정으로 중동 긴장을 고조시킨다고 비판.
중도 성향: 협상 공식 중단 — 호르무즈 해협 충돌 후 정부가 이란과의 협상을 공식으로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가 “끝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은 미국이 호르무즈해협에서 상선을 공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란을 상대로 공습을 재개한 가운데 나왔다.
이란은 미군기지가 있는 바레인과 쿠웨이트를 타격하며 즉각 보복에 나섰다.
종전 합의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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