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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 물품이 일자리로…CJ대한통운, '우리가 오네' 캠페인 시작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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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이 우리금융,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고객 참여형 물품기증 캠페인 '우리가 오네'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우리가 오네' 캠페인은 3사가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고객이 기증한 물품의 판매 수익금을 발달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에 활용하게 된다.
우리금융은 온라인 기부 채널 운영과 캠페인 홍보를 지원하고 CJ대한통운은 기증한 물품의 수거와 배송을 담당한다.
밀알복지재단은 기증품의 분류와 판매를 담당하고 수익금으로 전국 49개의 굿윌스토어 매장에서 발달장애인을 고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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