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아시안게임 2달 앞인데…리듬체조 대표팀 7달째 선수촌 밖 훈련
세계일보

스포츠윤리센터(이하 센터)가 법정 처리 기한을 넘겨 국가대표 지도자의 인권침해 신고 사건을 처리하고 대한체조협회(이하 협회)는 결론만 기다리면서 리듬체조 개인 종목 국가대표팀이 7달째 충북 진천선수촌 합동훈련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개막까지 두 달도 남지 않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에도 차질이 우려된다.
22일 연합뉴스 취재를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