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중구, 전통시장·관광특구 '길거리 음식' 모두 '위생 적합'
머니투데이
가로판매대 20곳 무작위 위생검사 결과 식중독균 7종 전 품목 '불검출' 서울 중구는 전통시장 거리가게와 관광특구 가로판매대 20곳의 먹거리를 무작위로 수거해 위생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중부시장, 신중앙시장, 남대문시장, 동대문관광특구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꽈배기와 떡볶이, 호떡, 핫바 등 많은 사람이 찾는 인기 품목을 무작위로 수거해 안전성을 확인했다.
수거한 먹거리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정 검사기관인 세스코에 의뢰해 식중독균 7종을 검사했다.
결과는 전 품목 '적합'이었다.
이번 검사는 여름철 식중독은 물론 최근 논란이 된 비둘기 등 도심 유해동물로 인한 오염 가능성까지 선제적으로 대응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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