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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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주유소'서 직원 도움 받는다…서울시, '이동약자 주유 서비스' 확대
머니투데이
장애인·임산부 등 이동약자, 협력 주유소 QR 스캔으로 직원 연결·현장 주유 지원 서울시는 장애인·임산부 등 이동약자가 QR코드를 통해 주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이동약자 주유 서비스' 참여 셀프주유소를 기존 대비 3배 늘린 146곳으로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시내 주유소 390곳 가운데 275곳(70.5%)이 셀프주유소다.
주유기 조작이 어렵거나 차에서 내리기 힘든 이동약자의 불편은 큰 상황이다.
이에 시는 지난 3월 대한석유협회·한국주유소협회, SK에너지·GS칼텍스·S-OIL·HD현대오일뱅크 정유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이동약자 주유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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