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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 VAR 심판의 '백인우월주의' 손가락 욕설 파문, FIFA의 결론은 '무혐의'...해당 심판도 "인지하지 못한 상황에서 나온 무의식적이고 반사적인 움직임" 반박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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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조별리그 단계에서 진행 중이며, 한국 대표팀은 체코를 2-1로 꺾은 후 19일 멕시코와의 2차전을 앞두고 있다. 한국은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역사상 4무 7패의 무승 기록을 가지고 있어 이번 경기가 72년 징크스를 깰 기회로 주목된다. 한편 경기 중 의무적으로 시행되는 수분 보충 휴식이 광고에 활용되고 있다는 논란도 제기되고 있다.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국제축구연맹(FIFA)의 판단은 '무혐의'였다.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 휴스턴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년 북중미월드컵 E조 1차전 독일이 퀴라소에 7대1 대승을 거둔 경기에서 'VAR(비디오 판독) 부심'을 맡았던 숀 에반스 심판의 부적절한 손동작이 도마에 올랐다.
에반스 심판은 경기 시작 전, 최근 월드컵 경기의 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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