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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돌봄 걱정 끝"…서울시, 청소년 동행캠프 420명 모집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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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청소년 420명을 대상으로 '서울시 청소년 동행캠프'를 운영한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동행캠프는 방학 중 돌봄 공백을 줄이고 또래와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다음 달 27일부터 8월 7일까지 2주간 서울시립청소년시설 24개소(청소년센터 21개소, 미래진로센터 2개소, 음악센터 1개소)에서 진행된다.
서울시 청소년 동행캠프는 2022년 여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일곱 차례 열렸다.
누적 참여 청소년은 4011명이다.
직전 겨울방학 캠프의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 청소년의 97%가 '만족한다'고 답했고, 재참여를 희망한다는 응답도 93.2%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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