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36건17개 미디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41%보수 성향 30%
연합뉴스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41%보수 성향 30%
노컷뉴스
연합뉴스
조선일보
세계일보
매일경제
경향신문
강원도민일보
뉴시스 속보
미디어오늘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여성신문
대전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시사저널
정치
진보 성향

오타니 후배도 메이저로…사사키, 메이저리그 선택

노컷뉴스

ONP 요약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야구 경기 중에 광주 역사를 나쁘게 표현하는 응원을 해서 6개월 동안 대회에 못 나가는 벌을 받았어. 학교가 진심으로 사과하고 피해를 본 사람들도 용서해주면서, 벌이 1개월로 줄어들고 다음 달 큰 야구대회에 나갈 수 있게 됐어.

진보 성향:약한 징계 — 5·18민주화운동 비하행위의 심각성에 비해 1개월 징계는 과하게 관대하다고 본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고교 후배가 메이저리그로 향한다.

사사키 린타로는 19일 일본 이와테현 하나마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했다. 사사키는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 유니폼을 입는다.

사사키는 오타니의 하나마키히가시고교 후배다. 특히 리틀야구 시절 오타니의 아버지에게 야구를 배웠다. 오타니의 교고 시절 은사는 사사키의 아버지 사사키 히로시 감독이다. 사사키는 졸업 후 2025년 미국 스탠퍼드대에 진학했다.

지난해 10월 일본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로 소프트뱅크 호크스, 지난주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 8라운드로 마이애미의 지명을 받았다. 올해 NCAA 성적은 54경기 타율 0.262 16홈런 OPS 0.952다.

사사키는 "이 선택이 잘못된 길이 될 수도 있겠지만, 후회하면서 살고 싶지는 않다. 성공과 실패로 내 인생을 정의하기보다 도전을 할 용기가 있었는지로 정의하고 싶다"면서 "마지막 순간까지 수없이 고민했다. 스탠퍼드대를 선택한 순간부터 미국에 도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사사키의 아버지는 "소중한 드래프트 지명권 하나를 낭비하는 형태가 됐다. 구단에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5건 · 17개 매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41%보수 성향 30%
5개 매체7개 매체5개 매체

MLB 다저스, 콜로라도서 '강속구' 구원 투수 할버슨 영입

연합뉴스
중도 성향

"스타벅스 가야지" 조롱 응원 배재고, 봉황대기 출전한다...6개월→1개월 출장 정지 "용서와 화해"

조선일보
보수 성향

배재고 봉황대기 출전한다…출전정지징계 감경

노컷뉴스
진보 성향

배재고 야구부 출전정지 ‘6개월→1개월’ 감경

세계일보
보수 성향

'5·18 폄훼' 배재고 야구부 징계 1개월로 감경

매일경제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노컷뉴스

"고통 너무 커"…메시, 결승전 패배 하루 만에 심경 고백

노컷뉴스

트럼프, 이란에 대한 응징 선언…미군, 열흘 연속 공습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여론 악화 의식한 트럼프 "이란, 미군 병사 죽일 때마다 몇 배로 보복"

노컷뉴스

李 발언은 당무개입?…쟁점별로 검증해보니

노컷뉴스

金 "명청대전 끝" vs 鄭 "때리면 맞겠다"…첫 연설서 격돌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