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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연인 흉기 협박 혐의 기소유예…동영상 유포·스토킹은 불기소
세계일보

ONP 요약
그룹 UN 출신 가수 최정원은 이별 통보 후 연인을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기소유예를 받았으며, 동영상 유포 및 스토킹 혐의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한편, 배우 황정민은 온라인에서 퍼진 사생활 의혹에 대해 스토킹 혐의로 A씨를 고소했고, 법원은 접근금지 잠정조치와 벌금 300만 원을 명령했다.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44)이 이별을 통보한 연인을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검찰에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반면 동영상 유포 협박 혐의와 스토킹 혐의는 증거 부족 등을 이유로 불기소 처분됐다.
28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는 지난 16일 최정원의 특수협박 혐의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성폭력처벌법상 촬영물이용협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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