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단독]검찰, 그룹 UN 출신 최정원 ‘연인 특수협박’ 기소유예…스토킹은 무혐의
경향신문
남성 듀오 그룹 ‘UN’ 출신 최정원씨.
경향신문 자료사진남성 듀오 그룹 ‘UN’ 출신 최정원씨(44)가 이별을 통보한 연인을 흉기로 협박한 혐의(특수협박)에 대해 검찰이 기소를 유예했다.
최씨가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와 스토킹한 혐의에 대해선 무혐의 처분했다.28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부장검사 박지나)는 지난 1···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33%보수 성향 67%
1건2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0
보도 없음
보수 성향2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