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비교AI 브리핑뉴스
회사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피드
관련 뉴스143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머니투데이
오마이뉴스
동아일보
매일경제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세계일보
조선일보
War on the Rocks
정치
진보 성향

PK 동점골 넣은 남아공 플레이메이커 '모코에나'... 한국전은 경고 누적 결장

오마이뉴스
조회 0
PK 동점골 넣은 남아공 플레이메이커 '모코에나'... 한국전은 경고 누적 결장

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에서 한국과 멕시코가 각각 1차전을 승리하여 승점 3점씩을 확보한 상태에서, 19일 2차전이 조 1위를 결정하는 사실상의 결승전이 될 예정이다. 멕시코 현지 매체는 한국의 손흥민, 이강인, 오현규, 황인범 등을 주요 경계 대상으로 꼽으며 한국 팀의 전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 대표팀 훈련장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드론 격추 사건과 인종차별 피해자에 대한 FIFA의 초청 등 경기 외적인 이슈들도 주목되고 있다.

오는 25일 몬테레이에서 한국을 만나 토너먼트 진출권을 노려야 하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간판 플레이메이커 모코에나를 활용하지 못하게 됐다. 이번 체코와의 두 번째 게임에서 거친 태클로 개인 통산 두 번째 경고를 받았기 때문이다. 개최국 멕시코와의 개막전에서 퇴장당한 미드필더 두 선수(스페펠로 시톨레, 템바 즈와네)에 이어 미드필더 구성조차 매우 어렵게 된 셈이다.

휴고 헨리 브로스(벨기에) 감독이 이끌고 있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19일 오전 1시(아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월드컵 A조 체코와의 두 번째 게임에서 1대 1로 어렵게 비기는 바람에 한국과의 마지막 게임에 32강 토너먼트 진출 희망을 걸고 뛰어야 하는 입장에 놓였다.

남아공 MF 테보호 모코에나, 33분 옐로 카드 + 82분 50초 PK 동점골

일주일 전 한국과의 첫 게임에서 1대 2로 역전패한 체코는 두 번째 게임 시작 후 5분 9초 만에 멋진 선취골을 터뜨리며 귀중한 첫 승리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오른쪽 스로인을 빠르고 길게 던져 공격수 흘로제크의 컷 백 크로스를 연결한 것이다.

이 공을 남아프리카 공화국 페널티 에어리어 반원 부근에서 받은 미드필더 알렉산드르 소이카가 감각적인 왼발 원 터치 스루패스를 밀어줬고 미첼 사딜레크의 왼발 슛이 남아프리카 공화국 골문 구석으로 빨려들어간 것이다.

예상보다 이른 실점으로 발등에 불이 떨어진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33분에 또 하나의 악재를 만났다. 체코 수비수 토마스 홀레시에게 거친 태클을 구사한 미드필더 테보호 모코에나가 토리 펜소(미국) 주심으로부터 옐로 카드를 받아 한국과의 다음 게임에 뛸 수 없게 된 것이다. 멕시코와의 첫 게임을 뛰면서 옐로 카드 한 장을 붙인 모코에나에게 가혹한 순간이 닥쳤다.

박스 투 박스 역할은 물론 왼쪽 측면 공간으로 빠져나가면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공격 흐름을 주도하는 플레이 메이커가 이 때부터 움직임의 제한을 받은 셈이니 볼 점유율은 상대적으로 높았어도 체코에게 끌려가는 게임을 견뎌야 했던 것이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76분에 이르러서야 첫 번째 유효슛 기록을 찍어냈다. 활동 반경이 매우 넓은 센터백 음베케젤리 음보카지가 비교적 먼 거리에서 약한 슛을 날린 것이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김민재라고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음보카지는 빠른 발로 커버 플레이에 능한 센터백이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81분에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오른쪽 날개 공격수 타펠로 마세코가 가운데 방향으로 공을 몰다가 과감하게 날린 왼발 중거리슛이 체코의 교체 멤버 파벨 슐츠의 핸드 볼 반칙을 유도한 것이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43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이동국, 딸 최우등 졸업식 “오늘 한국 축구하는데…”

동아일보
보수 성향

“인생 도움도 안되는데 거리로 나가”…월드컵 응원 문화 언급한 고영욱

매일경제
보수 성향

"대~한민국"...2002년 즐겼던 아빠, 아침 일찍 아이와 거리응원 나왔다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나”에서 “우리”로…함께 보는 스포츠가 주는 특별한 경험

경향신문
진보 성향

[월드컵] "2차전도 승리를"…광화문 재집결 붉은악마 들썩들썩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강한 비바람에 최대 3.5m 요동…동해안 너울성 파도 경계 [주말 바다 날씨]

세계일보

효리수, 지상파 예능 데뷔…센터는 누구?

세계일보

20일까지 전국에 많은 비…행안부, 관계기관 상황점검

세계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나화진에게 '참교육' 당한 빌런들의 반전 과거

오마이뉴스

시원한 공공미술관에서 맛본 명화의 울림

오마이뉴스

'셰프의 정원'에서 나온 식욕 자극 예쁜 요리들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