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민주노총, '원청교섭 촉구' 총파업 선언…"노란봉투법 4개월, 교섭 4곳뿐"
프레시안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원청교섭 실질화를 요구하며 총파업에 나선다.
민주노총은 8일 서울 서대문 민주노총 건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를 원청교섭 원년으로 삼아 진짜 사용자인 원청을 교섭자리로 끌어낼 것"이라며 오는 15일 총파업을 선언했다.
민주노총에 따르면, 노조법 개정 시행 뒤 4개월 간 600여 개 사업장 하청노조가 400여 개 원청 사용자를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건 · 4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