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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정치권 공방으로 확산되고 있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영남 사투리와 일베식 표현은 구분해야 한다는 취지의 글을 올리자 국민의힘 의원들은 과거 정치권과 대중문화 속에서 사용된 '노' 표현을 잇달아 거론하며 '이중잣대'라고 맞받았다.

지난달 29일 경남 거제 출신인 원이가 유튜브 콘텐츠에서 '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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