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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베이비 탄생" 김진경, '뱃속 아기' 고백 후 드디어 출산..겹경사!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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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한국 축구 대표팀이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첫 경기 체코전을 치른다. 9일 훈련 중 주전 중앙수비수 김태현이 발목을 다쳐 출전이 위태로우며, 고지대의 산소 부족과 강수 등 환경 악조건이 예상되고 있다. 손흥민 주장 등 주력 선수들은 조 1위 가능성과 역사적 기록 달성을 언급하며 본선에 임한다.
[OSEN=김수형 기자] 모델 김진경과 축구 국가대표 김승규 부부가 출산과 월드컵 승리라는 겹경사를 맞았다.앞서 김진경은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여자 리얼리티 부문 최우수상을 공동 수상하며 임신 소식을 깜짝 공개한 바 있다.당시 김진경은 "집안에 갑자기 축구선수가 생겨 가족들이 많이 놀랐을 텐데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남편 김승규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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