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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희는 아직 통증 있어" 국대 외야수 다시 재활군 갔다... 한동희는 복귀 임박! 홍민기·박준우도 1군 말소 [잠실 현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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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홍명보 감독은 손흥민을 공격 최전방 단일 위치에 배치하고 신인 이기혁을 선발 라인에 기용하는 등 최정예 구성으로 체코와의 첫 경기를 치렀으며, 한국은 2-1 역전 승리를 거두었다.
국가대표 외야수 윤동희(23·롯데 자이언츠)의 복귀가 조금 늦춰진다.
롯데 김태형 감독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 방문경기를 앞두고 부상자들의 상황도 업데이트됐다.
결론부터 말하면 내복사근을 다친 한동희(27)는 복귀 임박, 고관절을 다친 윤동희(23)는 아직 쉽지 않다.
김태형 감독은 "한동희는 경기 나갈 텐데 윤동희가 아직 안 좋다.
조금 더 있어야 할 것 같다.
아직 통증이 조금 있어서 재활군에서 연습 경기를 뛰어야 할 것 같다.
한태양이나 박승욱이나 다른 부상 선수는 날짜가 되면 어느 정도 (1군 준비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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