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양산 사송신도시, 2029년으로 네 번째 준공 연기
경남도민일보
양산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송신도시 전체 사업 준공 시기를 또다시 3년 9개월 연기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사송신도시는 LH가 양산시 동면 내송·외송·사송리 일원 276만㎡에 사업비 9959억 원을 들여 조성하는 택지개발사업이다.
이곳은 민간아파트 10개 단지, 공공임대아파트 10개 단지와 단독주택 등 1만 4700여 가구에 3만 6000여 명이 사는 미니 신도시로 계획했다.현재 시와 LH는 사송신도시 마지막 공사 구간인 3단계를 3·4단계로 나누고, 전체 사업 준공도 3년 9개월가량 연기한 2029년 9월로 조정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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