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1년 재료비 1억원" 배우 이태성, 화가 변신…출품작만 3000점
머니투데이
배우 이태성(41)이 미술 작품 활동을 위해 1년에 재료비만 약 1억원을 쓴다고 밝혔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중독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선공개 영상에서 이태성은 "그림에 중독됐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까지 전시에 출품한 작품이 3000점"이라며 "10여 년 동안 (그린 작품)"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방송인 현영은 "1년에 300점, 한 달에 30점은 그린 거 아니냐"라며 감탄했고, 개그맨 최홍림은 "그 정도면 중독이 아니라 전문 아니냐"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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