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전주시, 고물가 속 ‘착한가격업소’ 11곳 추가 발굴
전북도민일보
전주시가 고물가 장기화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추가 발굴한다.전주시는 오는 31일까지 외식업과 이·미용업, 세탁업 등 생활밀접 개인서비스업을 대상으로 착한가격업소 11곳을 신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 가운데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시장이 지정하는 물가안정 모범업소다.신청 대상은 전주지역에서 음식점과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업을 운영하는 업소다.
다만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이나 과태료 처분을 받은 업소,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