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칠레 경제인 만난 李대통령 "힘 합치면 제조업·방산까지 놀라운 시너지"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칠레를 방문해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진행하며 한·칠레 FTA를 현대화하고 구리·리튬 등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을 확대했다. 동시에 박물관 방문을 통해 칠레 원주민 문화와 중남미 유물을 관람하며 문화 교류를 강화했다.
진보 성향:공급망 외교 — 핵심광물·AI·친환경 협력 확대를 강조하며 문화 교류를 통한 관계 강화.
보수 성향:한류 확산 — 동포 간담회에서 한류 영향력 강조, 문화·경제 협력 동시에 추진.
[the300]칠레 측 "올해 9월 대규모 민관 합동 경제 사절단 대한민국에 파견" 이재명 대통령이 한-칠레 경제인들을 만나 "양국이 힘을 합친다면 핵심 광물의 보급과 가치화와 공급망뿐만 아니라 나아가 첨단 제조업과 방산까지 다양한 부문에서 놀라운 협력의 시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이 대통령의 칠레 공식방문을 계기로 열린 '한-칠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BRT)'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우리측 기업인들은 이우현 OCI홀딩스 회장, 장인화 포스코 회장, 구자은 LS 회장,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장재훈 현대자동차 부회장, 류재철 LG전자 사장, 정인섭 한화오션 사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 이필성 호산물산 대표, 한성구 씨아이디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우현 회장은 대한상의에서 한-칠레 민간경협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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