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45건17개 미디어
진보 성향 12%중도 성향 59%보수 성향 29%
매일신문(대구경북)
진보 성향 12%중도 성향 59%보수 성향 29%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경향신문
국제신문(부산)
세계일보
제주일보
매일경제
동아일보
연합뉴스
시사저널
매일신문(대구경북)
조선일보
인천일보
강원도민일보
머니투데이
제주의소리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외도 의심해 아내 차량에 위치추적 장치 부착, 30대 벌금형

뉴시스 속보

[제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아내의 외도를 의심해 차량에 위치추적 장치를 부착한 3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제천지원 형사단독 김동원 부장판사는 최근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30대)씨에게 벌금 300만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충북 제천시의 한 도로에서 아내 B씨의 차량에 위치추적 장치를 부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B씨의 외도를 의심해 한 달여간 위치 정보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부장판사는 "피해자는 상당한 정신적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피고인의 의심이 완전히 비합리적이었다고 보긴 어려운 점, 자녀들을 양육 중인 점 등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4건 · 17개 매체
진보 성향 12%중도 성향 59%보수 성향 29%
2개 매체10개 매체5개 매체

빌린 돈 '상품권'으로 상환 꼼수…불법 대부업자들 무더기 검거

노컷뉴스
진보 성향

‘전세사기’ 현직 검찰수사관, 필리핀서 강제 송환

경향신문
진보 성향

상품권 거래 위장해 고리 뜯어낸 사채업자 200여 명 적발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중도 성향

현대차 전주공장 추락사고 원·하도급 관계자 4명 검찰 송치

세계일보
보수 성향

소라 불법채취 잇따라

제주일보 - 전체기사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서울만 웃는다…'2위 경쟁' 강원·전북 승점 1점, 울산은 패배

노컷뉴스

'장윤기 분리수사' 논란에 경찰 국수본 "송치 기간 고려한 것"

노컷뉴스

싸움 말리려다 칼부림까지…지인 2명 찌른 60대 체포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노바티스, 암 치료제 국내 공급망 구축에 1400억 투자

뉴시스 속보

타일러 측, 외압·중단설 해명…"유튜브 내용 계속 공개"

뉴시스 속보

태안 앞바다서 밍크고래 혼획…불법포획 정황 없어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