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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속보] 국회, 2차 종합특검법 개정안 상정…국민의힘 필리버스터 돌입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ONP 요약
2차 특검팀이 조사를 계속할 수 있는 기한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민주당은 법을 바꿔서 1개월을 더 조사할 수 있게 하려 하는데, 국민의힘은 무한 토론으로 막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진실 규명 필수 — 아직 해결되지 않은 내란·국정농단 사건의 수사를 완결하기 위해 기간 연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보수 성향:정치 보복 특검 — 야당 중심 수사에 쓰인 비용 낭비와 정당성 부재를 비판하며 중립적 선관위 특검 도입을 주장한다.
국회가 20일 본회의를 열고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상정했다. 법안은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 주도로 본회의에 올랐다.
민주당 소속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제안설명에서 "검찰청이 어떻게 내란에 가담했는지, 도이치모터스 사건 은폐에 공무원이 가담했는지 뿌리뽑기엔 시간이 부족하다"며 "종합특검의 기간 연장을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법안 상정 직후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신청하며 맞섰다. 첫 번째 토론자로는 윤상현 의원이 나서 반대 토론을 시작했다.
민주당을 비롯한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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