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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 JYP, EDM 슬로건 아래 월드비전과 베네수엘라 지진 구호 나서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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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사회공헌 슬로건인 ‘EDM(Every Dream Matters! : 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과 손을 잡았다.
JYP는 지난 2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3억 원을 기부하며, 재난 속에서도 아이들의 꿈과 일상이 지켜질 수 있도록 신속한 지원에 나섰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식량과 생필품 지원을 비롯해 식수위생 지원, 아동 심리 정서 지원 등 긴급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월드비전은 JYP의 후원을 바탕으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아동과 주민들이 일상을 회복하고 삶을 재건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JYP는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아동과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모든 분들이 안전하게 일상을 회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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