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느릿느릿 거북이 메시, ‘걷는 축구’로 월드컵 지배한 비결
경향신문
리오넬 메시.
AP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누구보다 적게 뛰는 선수다.
글로벌 매체 디애슬레틱은 지난 11일 FIFA 트래킹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메시는 이번 대회에서 움직인 시간의 63%를 걷는 데 사용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이번 월드컵에 출전한 모든 필드 플레이어 가운데 가장 높은 비율이다.
여기에 25%는 거의 제자리에서 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