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프레소] 뉴욕증시, 다우 오르고 나스닥 내리고… 반도체 매도 속 굳건한 '애플'
ONP 요약
코스피가 10.84% 급락하며 6,023.66에 마감했다. 글로벌 반도체 주가 하락과 중국 CXMT와의 경쟁 우려가 주된 원인으로,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진보 성향:시장 과열 비판 — 반도체 주가 급락이 국내 주식시장 과열과 규제 부재를 비판한다.
보수 성향:국가 경쟁력 우려 — 중국 CXMT와의 경쟁 심화가 국내 반도체 기업의 경쟁력 약화를 우려한다.
▶ "나스닥 장중 10% 폭락 vs 다우 반등"… 이란 야간 기습 미사일 도발 나스닥100이 장중 고점 대비 10% 폭락하며 조정 진입한 반면 다우는 1%대 반등하는 극단적 디커플링을 연출했습니다.
장 마감 후 이란의 미사일 재공격에 유가가 4% 급등했으나 나스닥 선물은 0.4% 강세를 유지하며 방어 중입니다. ▶ 반도체 이달 22% 폭락… BofA "중국 DUV 공포는 과대망상"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역사상 6번째로 잔혹한 한 달을 보내고 있습니다.
BTIG는 "200일선까지 16% 추가 하락 가능"을 경고했으나, BofA는 "중국 DUV 국산화의 ASML 매출 타격은 2.4%에 불과하다"며 매도세를 과잉 반응으로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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