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이어 코스피까지…사상 최초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 동반 발동
ONP 요약
코스피가 10.84% 급락하며 6,023.66에 마감했다. 글로벌 반도체 주가 하락과 중국 CXMT와의 경쟁 우려가 주된 원인으로,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진보 성향:시장 과열 비판 — 반도체 주가 급락이 국내 주식시장 과열과 규제 부재를 비판한다.
보수 성향:국가 경쟁력 우려 — 중국 CXMT와의 경쟁 심화가 국내 반도체 기업의 경쟁력 약화를 우려한다.
국내 증시가 또다시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에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동반 발동된 것은 28~29일이 사상 처음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9분 12초쯤 코스닥 시장에 대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약 13분 뒤인 낮 12시 32분 32초쯤에는 유가증권시장에서도 서킷브레이커가 개시됐다.
발동 당시 지수는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56.85포인트(8.05%) 내린 649.00에 거래 중이었다. 코스피의 경우 491.33(8.15%) 포인트 내린 5,532.33선이었다.
한국거래소는 코스피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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