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71건10개 미디어
진보 성향 3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30%
연합뉴스
진보 성향 3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30%
동아일보
노컷뉴스
경향신문
뉴시스 속보
JTBC 뉴스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세계일보
시사저널
매일신문(대구경북)
정치
보수 성향

[단독]“김건희 일가 이익 노려 노선 변경 공모”…원희룡 압색 영장에 적시

동아일보
[단독]“김건희 일가 이익 노려 노선 변경 공모”…원희룡 압색 영장에 적시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으로 수사받는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의 압수수색 영장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일가에 사적으로 재산상 이익을 얻게 하려 노선 변경을 순차적으로 공모했다”는 취지의 내용이 적시된 것으로 파악됐다.

특검은 원 전 장관에게 20일에 출석할 것을 통보했지만 원 전 장관 측은 23일 또는 27일에 출석하겠다며 맞서고 있다.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은 15일 원 전 장관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와 관련해 압수수색을 집행해 휴대전화를 확보했다.

이번 압수수색 영장에는 원 전 장관의 범죄 혐의로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과 사업 백지화 의혹 두 가지가 적힌 것으로 전해졌다.영장에는 원 전 장관 등이 2022년 3월경 김 여사 일가에 사적 이익을 안겨줄 목적으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관계자와 한국도로공사 직원 등과 차례로 공모해 용역업체 담당자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원 전 장관이 2023년 7월 6일 국가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9건 · 10개 매체
진보 성향 3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30%
3개 매체4개 매체3개 매체

김건희 특검 출석 21일로 연기…"건강상 이유"

노컷뉴스
진보 성향

‘안규백 탈영 의혹’ 제기 김영수, 고발인 조사

경향신문
진보 성향

특검, '명태균 여론조사' 尹 유죄 판결문 오세훈 1심에 제출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단독] 김태효, 특검 조사받다 불리한 진술한 부하 '회유 전화' 시도

JTBC 뉴스
진보 성향

김태효 前안보실 1차장 구속 유지…법원, 적부심 청구 기각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美정부, '트럼프 vs BBC 100억 달러 소송' 참여 검토

노컷뉴스

이란 "인프라 공격하면 중동 전역 보복"…호르무즈 긴장 최고조

노컷뉴스

장윤기 사건 강력팀장 "유가족에 죄송…부실수사 반성"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전조등 켠채 1시간 주차 “수상해”…차엔 잠든 남녀와 주사기 10개

동아일보

“한동훈, 복당-리더십 가지려면 ‘당게 문제’ 확실히 털어야”[법정모독 업앤다운]

동아일보

‘메이저 2연승’ 유해란 “새 목표는 2년뒤 LA올림픽 금메달”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