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안철수 "한동훈 국힘 복당 반대…우리 당에 얼씬도 말라"
세계일보

ONP 요약
국민의힘의 안철수 의원이 같은 당 소속이었던 한동훈 의원이 다시 돌아오려는 것을 반대한다고 선언했습니다. 두 사람은 법정에서의 증언을 두고 싸우고 있었는데, 안 의원은 한 의원이 복당하면 당이 큰 혼란에 빠질 수 있다고 걱정했습니다.
진보 성향: 한동훈의 영웅 호출 시도 — 한동훈이 계엄 당시 자신의 역할을 과장하는 영웅 서사를 펼치려 하며, 진실이 왜곡되고 당이 소모적 혼란에 빠진다고 본다.
중도 성향: 국민의힘의 지속되는 내분 — 선거 패배 후 당의 갈등 수습이 실패하며, 지지율 하락 속에서 진영 간 싸움이 계속되는 것을 문제로 관찰한다.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12일 최근 법정에서 12·3 비상계엄 당시 증언을 한 것을 두고 자신과 공방을 이어가고 있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향해 "이제 우리 당에는 얼씬도 하지 말기 바란다. 복당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엄을 막은 건 결코 한 의원 혼자가 아닌데 왜 그날의 역사가 오직 한동훈 한 사람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6건 · 15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0%
5개 매체7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