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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대표 거취는 당원 선택"…'책임론' 거듭 일축
프레시안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의힘은 당원중심정당을 지향한다"며 "당원이 선택한 당대표의 거취나 해당행위자에 대한 징계는 당원의 뜻이 최대한 존중돼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당내에서 일고 있는 '징계정치' 논란을 포함해, 지난 6.3 지방선거 이후 당 일각에서 불거진 '장동혁 책임론'을 재차 일축하는 모양새다.
장 대표는 12일 오후 본인 페이스북에 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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