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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승계 전쟁만큼 뜨거운 손현주의 ♥사람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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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브로맨스 모두 잡으며 관계성 맛집 등극 '신입사원 강회장'이 승계 전쟁 속 뜻밖의 러브라인과 브로맨스로 색다른 재미를 더하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지난 10회에서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수도권과 전국 모두 11.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2.1%까지 치솟았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TV 드라마 화제성 2위, 한국갤럽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2위에도 오르며 흥행세를 이어갔다.
극의 중심에는 황준현(이준영)의 몸으로 깨어난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가 있다.
자녀들의 배신과 치열한 승계 다툼 속에서도 아내와 측근들을 향한 그의 애정과 신뢰가 따뜻한 여운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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