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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인터뷰] 허태정 대전시장 "민생·재정 정상화로 '우리 모두의 대전' 만들겠다"
프레시안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대전시정의 방향이 크게 바뀌고 있다. 전임 시정의 대표 사업이던 '대전 0시 축제'를 폐지하고,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개통 연기를 공식화하는 등 굵직한 정책 전환이 이어지는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은 "재정 정상화와 민생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허 시장은 최근 프레시안과의 인터뷰에서 "보여주기식 사업보다 시민이 체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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