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물러난 축구대표팀, 올해 남은 6번 A매치 모두 임시 감독 체제로

대한축구협회가 올해 남아 있는 6번의 A매치를 모두 ‘임시 감독’에게 맡기기로 했다.
정식 감독은 내년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부터 팀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대한축구협회가 차기 회장 선거를 위한 선거운영위원회 구성을 승인하고 남자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채용 절차를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날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6차 이사회에서 회장 선거를 위한 선거운영위원회 구성에 대해 승인하고 향후 절차를 논의했다.
또 남자국가대표팀 감독 선발을 위한 절차도 확정했다.지난달 홍명보 전 감독이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한 뒤 현재 축구대표팀 사령탑은 공석이다.
한국은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을 준비해야 한다.
월드컵 버금가게 중요한 대회다.
하지 축구협회는 당장 정식 감독을 선임하기보다는 임시 감독 체제로 2026년 일정을 소화하는 것으로 결정했다.협회는 대한체육회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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