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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 점수 조두순보다 높아”…전자발찌 차고 여고생 성폭행한 ‘디스코팡팡 DJ’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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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한 30대 남성이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나나는 범인의 일관된 거짓 진술과 '억울하다'는 주장에 강하게 반발하며, 7회의 재판 과정에서 드러난 범인의 반성 부족을 비판하고 '용서는 없다'고 단호한 입장을 표명했다. 검찰은 10년의 구형을 했으며, 재판부는 특수강도상해죄의 법정형을 고려해 7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청소년들이 즐겨 찾는 놀이시설에서 근무하던 전자발찌 착용 성범죄자가 여고생을 집단 성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가해자는 성범죄자 위험성 평가에서 조두순과 같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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