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모토 강진 사망자 최소 13명…구조 총력 다카이치 "시간싸움"
ONP 요약
A 7.1-magnitude earthquake struck southern Japan's Kumamoto prefecture on Tuesday, shaking buildings and triggering a tsunami warning that was later lifted. The quake caused significant damage, including the collapse of a shopping mall's second floor, trapping dozens of people and leaving many injured or missing.
진보 성향:Magnitude focus — progressive outlets highlight the 7.1 magnitude and tsunami warning, downplaying collapse details.
중도 성향:Trapped people focus — moderate outlets emphasize people trapped and search for survivors.
보수 성향:Collapse emphasis — conservative outlets focus on mall and chimney collapse, missing people.
규모 7.1의 강한 지진이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을 강타, 쇼핑센터와 제지공장이 무너지면서 인명피해가 늘고 있다.
실종자가 다수여서 사상자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구마모토에 자리잡은 TSMC, 토요타 등 주요 산업시설도 타격이 불가피하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29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발생한 구마모토 지진으로 오전 현재 13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 피해 관련성을 조사 중인 사례를 포함하는 수치다.
니혼게이자이신문, NHK 등을 종합하면 대형 쇼핑몰 '이온몰 구마모토'에선 지진 후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로 3명이 사망했으며 실종자도 다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굴뚝이 무너진 야쓰시로의 일본제지 공장에는 경찰·소방·자위대 등이 긴급 투입돼 4명을 구조했으나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고 NHK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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