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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쇼핑몰 가스 누출, 공장 굴뚝 붕괴… 日 강진 하루 만에 의료·수도·통신까지 ‘흔들’
조선일보

ONP 요약
7.1 규모의 지진이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을 강타해 쇼핑몰이 붕괴, 수백 명이 구조 중이며 사망자 수가 확인 중이다. 전력과 도로가 마비되고, 원자력 발전소는 피해가 없으며, 한국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
진보 성향:인명 피해 강조 — 쇼핑몰 붕괴로 다수 사망·구조 중인 상황을 강조하며 재난 대응의 필요성을 부각.
보수 성향:원자력 안전 강조 — 지진에도 원자력 발전소에 피해가 없음을 강조하며 안전성을 부각.
28일 오후 4시 27분 일본 구마모토현을 덮친 규모 7.1 지진으로 진원지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29일(현지시각) 새벽까지 대형 쇼핑몰 이온몰과 제지공장에서 밤샘 구조 작업이 이어졌다.
구마모토현은 두 시설에서만 최소 19명이 실종된 상태라고 밝혔다.
NHK는 29일 0시48분 구마모토현 집계를 인용해 야쓰시로시 일본제지 공장에서 굴뚝이 무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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