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직접 만나 전달했다’ 전자칠판 업체 부사장, 법정에서 시의원 금품 전달 사실 진술
인천일보
전직 인천시의원 2명이 연루돼 재판 중인 ‘전자칠판 납품 비리 의혹’ 사건과 관련해 이들에게 뇌물을 전달한 혐의로 같이 기소된 전자칠판 업체 부사장이 ‘직접 시의원을 만나 금품을 전달했다’고 법정에서 진술했다.
전자칠판 납품을 위해 영업 중인 학교에 물품 구매 예산을 배정해 주는 등 직·간접적인 도움을 받았고, 시의원 측에서 먼저 금품을 달라고 압박이 있었다는 취지의 진술도 나왔다.
20일 인천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신상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신충식·조현영 전 인천시의원과 전자칠판 업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