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이란 내무장관 파키스탄 방문…美·이란 중재 움직임 주목
조선일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싸고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격화한 가운데 이란 내무부 장관이 중재국인 파키스탄을 방문한다.
중재국을 통한 긴장 완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AFP통신은 20일(현지 시각) 파키스탄 내무부 소식통을 인용해 에스칸다르 모메니 이란 내무장관이 이날 수도 이슬라마바드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모메니 장관은 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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